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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10시 1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 플라스틱 화분 제조 공장 사무실 및 기숙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1일 오전 1시 13분쯤 진화됐다.
화재 발생 당시 건물에 있던 5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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