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최 '2023 대구경북 신년교례회'가 2일 오후 정계, 경제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호텔에서 열렸다.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정창룡 매일신문 사장과 함께 계묘년(癸卯年) 새해 대구경북 상생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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