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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박현국 봉화군수는 29일 사업비 2억1천490만원을 들여 조성한 상운면 하눌리 '벌꿀가공 및 저장시설" 준공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 한다. 봉화군은 양봉농가 148가구에서 1만2천500군의 벌을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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