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방의 날'인 9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협력단체 인원들이 화재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의날' 행사를 대신해 최근 발생한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와 지난 2016년 서문시장 화재 등과 같은 대형화재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강도상해 아닌 강도치상?" 검찰, 나나 모녀 사건 1심 징역 7년에 항소
피해액만 60억…유승민, 잠실 집회 장기화에 "공권력 행사해달라" 작심발언
교육감 당선인들 "교부금 축소·개편, 결국 학생들에게 피해 돌아가"
울릉군, "공약 꼭 지키겠습니다"… 민선9기 군정혁신 정책공약지원단 출범
군위군–경북대, '올레산' 4배 많은 기능성 콩 재배 기술 실증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