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동 스쿠터 화재 모습. 위 사건과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30일 오전 9시 56분쯤 경북 청송군 현서면 한 강변에서 전동 스쿠터(바퀴 4개)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전동 스쿠터에는 이 마을 주민 70대 A씨가 타고 있었으나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및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한·중·일 3국 협력 강화… 대구대 대학원-TCS, 고도우수인재 육성 맞손
영남대, 대학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1천74억원 확보
1,500만 반려인 시대… 대구보건대, 반려동물 헬스케어 인재 양성 산실
[학부모와 함께 나누고픈 북&톡] 나를 더 큰 세계로 이끄는 취미의 힘
[이웃사랑]뇌종양 4기 이겨낸 문경 여대생, 가난·열악한 환경 속 희망 놓지 않았다
"멘토와 함께 쑥쑥 성장"…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교사에 '디딤돌장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