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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토사 재현. 울진군 제공
조선시대 수토사들이 우리의 영토인 울릉도(독도)를 지키기 위한 '2022년 울진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가 20일 울진군 기성면 구산항 일대에서 열렸다. 80여 명의 주민들은 월송만호의 조선시대 수군 복장을 입고 월송 포진성에서 대풍헌까지 행진하는 모습과 모형 수토선에 승선해 출항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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