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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대구 달성군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린 '바이러스의 고백' 전시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팬데믹으로 혼란했던 세계의 모습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강타했던 대구 지역의 2년 여 간의 극복 과정 등을 담은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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