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서민들은 더 힘들어질 전망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신품유통공사는 전날 기준 배추 1포기의 소매 가격은 9429원으로 평년보다 62.9% 높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트럭에서 배추를 하역하는 모습.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책 사고 읽고 반납하면 환급…경북도, 지역서점 살리기 나선다
"부르면 달려온다" 김천에 똑똑한 버스 'DRT' 뜬다
경북도, 297억 투입 '도시숲 확충'…도심 녹지 29곳 조성
APEC·신라금관전 영향?… 지난해 4분기 경북 방문 외국인 20% 증가
"발냄새 날 것 같아" 항의도 묵살…필리핀 공항 '한국인 추태'
울진군 올해의 책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