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8일 오후 포항 남구 대송면 제내리 주택가에 침수 피해를 입어 각 가정집에서 내놓은 세간살이들이 골목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한 주민이 힘겹게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