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휩쓸고간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주택이 진흙으로 뒤덮힌 가운데 침수 피해 주민이 가재도구를 챙기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