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한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영일만대로가 산사태로 인해 흙더미로 변해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com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한 간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대흥중학교 뒤편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흙더미가 쏟아져내려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예안향교 대성전, '국가지정 보물로 지정'
"침대에 결박, 탈진"…평생 교회서 산 11세 남아, 병원 이송 끝 숨져
박권현 청도군수, 국무총리에 "청도 물 공급 최대 3만t 늘려달라"
"경로당 통장에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전국 돌며 경로당 13곳 턴 30대 구속
휠체어 환자 발로 밀어 숨지게 한 70대 간병인…2심도 집행유예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