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 11호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한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한 시민이 강풍에 쓰러진 간판을 옮기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제 11호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한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거리가 물에 잠기자 한 시민이 오토바이를 옮기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