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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경산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 정차한 버스 옆면에 문경과 상주를 알리는 광고 포스터가 랩핑돼 있다. 경북 지역 각 시·군은 대구 시내버스 광고를 통해 관광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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