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일 동대구역 광장에 놓인 대구시 브랜드 슬로건 '컬러풀 대구'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구시 브랜드 슬로건인 컬러풀 대구를 파워풀 대구로 바꾸는 데는 간판이나 조형물 등 9천900여 개를 고쳐야 해 큰 돈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사회 변화 이끌 여성리더 97명 양성'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사건 군·경 2차 현장감식 돌입…유출 경로 등 집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