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일 찜통더위 속에 대구수목원에서 까치 한 마리가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로 목을 축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현관문 막은 택배박스 20개…"악질적 주문" vs "분풀이 너무해"
20개월딸 굶어죽은 집에서 개 사체 2구…"쓰레기 아예 안치운 상태"
"산불 보며 희열"…대형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돼지열병 등 방역 초비상인데 '야생동물기피제' 사라질 판, 환경부 '엇박자 행정' 논란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기고-이석화] 표류하는 TK의 미래, '일괄 사퇴'라는 뼈 깎는 결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