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4.1℃까지 오르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1일 오후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 사이로 뛰어다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앞서 대구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
체면 구긴 특검…'1호 인지 사건'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
한밤중 차 몰던 중학생, 그대로 사고…또래 동승자 4명 사상
"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 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계엄 연루 경찰관 22명 징계 확정…해임·강등 중징계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