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오후 물에 잠겨 있어야 할 경북 청도 운문댐 수문이 바닥까지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강수량 부족으로 운문댐 저수율은 26%까지 떨어져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