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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이 대구 남구청에 저소득 계층을 위한 쌀을 전달했다. 영남대의료원 제공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종연)은 26일 개원 43주년을 맞이해 저소득측을 위한 쌀(600만원 상당)을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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