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가족이 집으로 배달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물을 방안에 펼쳐 놓고 살펴보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체면 구긴 특검…'1호 인지 사건'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
한밤중 차 몰던 중학생, 그대로 사고…또래 동승자 4명 사상
"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 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계엄 연루 경찰관 22명 징계 확정…해임·강등 중징계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