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올해 1분기 연속 선정 쾌거…"앞으로도 최선 다하겠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교통관리계가 2회 연속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됐다.
포항남부경찰서 교통관리계는 15일 올해 1분기 경북경찰청이 선정하는 베스트 교통팀에 뽑혀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부서는 지난해 4분기에도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된 바 있다.
베스트 교통팀은 경북경찰청이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매 분기별로 교통관리·사고예방, 교통단속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고 있다.
포항남부서 교통관리계는 최근 3년 대비 사망사고 57% 감소, 음주운전 근절 활동 경북청 내 1위를 달성하는 등 포항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부서 관계자는 "포항시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맞춤형 홍보·단속 등 지속적인 교통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