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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도재영)는 28일 대구시청별관 대강당에서 대구시협의회 임원들과 각 구협의회의 대표 등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019년부터 민통을 이끌어 오던 도재영 회장이 임기만료 되었으나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재추대, 앞으로 3년 동안 민통의 수장을 맡아 민간통일운동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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