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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싱가포르 관광객들이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싱가포르 단체관광객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여 만으로 지난해 11월, 12월 72명이 대구를 찾은 뒤 오미크론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재개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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