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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는 울진 산불 진화로 고생하는 소방관 등을 대상으로 '희망의 커피나눔'을 실시 했다. 건설근로공제회 대구지사 제공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는 (재)대구직업전문학교, (재)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와 함께 지난 7일 울진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산불 진화로 고생하는 소방관 등 1천300명에게 '희망의 커피나눔'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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