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8일 오전 5시 30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 이모(54) 씨 돼지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 돈사 2동과 돼지 860두를 태우고 오전 7시 20분쯤 진화됐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 인력 등 20여 명과 소방차 5대, 경찰차 1대, 포크레인 2대 등이 동원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
"20대딸 혼자네?" 지인 집 털려다 성폭행 시도한 50대…도주후 술+수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