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오전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입구에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진료를 받으려는 시민들에게 배부할 대기 번호표가 놓여 있다. 이날 0시 기준 대구 확진자 수는 6천306명으로, 전날보다 2천100여 명 더 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출근하면 털이"…부하직원 책상·유니폼에 체모 뿌린 50대 송치
삼일병원, 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대가대 의대 교수팀, '심정지 발생 위험도 예측 시스템' 특허 등록
[인터뷰] 박병규 효성병원 난임연구센터장 "정도를 지키는 치료로 난임환자 돕겠다"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