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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대구 중구 동성로의 빈 상가가 크게 늘어 14일 몇몇 건물 전체가 임대 상태로 남아 있다. 2% 안팎이던 동성로 공실률은 지난해 22% 넘게 치솟아 상가 4~5곳 중 1곳은 문을 닫은 상황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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