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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구새마을금고(이사장 박판년)는 지난 11일 제47차 정기총회에서 고등학생 17명(800만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MG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 20kg짜리 196포(1,000만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영주농협, 인근 5개 농협에 무이자 출하선급금 11억원 지원…상생 유통망 강화
청도군정 '두 시어머니'가 되어서는 안된다
임시휴업 들어갔던 홈플러스 영주점, 7일 영업 재개…지하 1층만 운영
이의준 전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 제28대 울릉군 부군수 취임
[교육칼럼]경북대 치의예 전형 틀 바꿨다…대구 상위권 수시 지원 전략 '격랑'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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