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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8일 오후 3시 구청 5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용역 보고회' 에 참석해 전문가 의견을 듣고, 선사유적과 연계한 독창적인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달서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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