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일 오전 대구 중구 중앙파출소 앞 광장에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나눔캠페인을 벌인 결과 목표액 90억 5천만 원을 넘어선 112억 1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로당 통장에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전국 돌며 경로당 13곳 턴 30대 구속
[속보] 휠체어 환자 발로 밀어 숨지게 한 70대 간병인…2심도 집행유예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