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은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모씨가 11일 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월간조선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이후 연락이 두절돼 이씨의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씨는 11일 밤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사인은 부검 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北 동조·미군 철수" 경찰,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영장 신청
"기름값 더 떨어질까?" 4주 연속 하락세…전국 평균 휘발윳값 2천9원대
신포항로타리클럽 제30~31대 회장단 이·취임식
[단독] 동대구역 인근서 멈춘 포항행 KTX…"문 안 열리고 객실 찜통"
"직장 동료들과 외박? 같이 죽자" 여친 흉기로 협박·스토킹한 20대 '집유'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