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추운 날씨에 건조한 실내 공기를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 가전 매장에는 다양한 용량과 디자인의 가습기를 판매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에 따르면 최근에는 작은 용량의 가습기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미소 초소형 무드 보틀 가습기'는 300㎖나 1ℓ 용량 물병을 꽂아 쓸 수 있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제품 가격은 4만~9만원대다. 대구백화점 제공
[불황의 일상화] 명품 줄이고 외식도 먹을 만큼만…'최소 소비족' 확산
[불황의 일상화] 은행권 청년 취업도 별따기…AI 열풍에 취업 문턱 ↑
[불황의 일상화] 8월 취업자 18만4천명↑…청년층만 46개월째 '찬바람'
일상이 된 불황, 안쓰고 안뽑아…유통가·고용시장 '꽁꽁'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여사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매수…1.9조원 규모
추경호 대구시장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기름 치고 마중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