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클라이번 金' 피아니스트 아리스토 샴, 9월 대구 관객 만난다
매주 토요일, 골목이 무대로, 주민이 예술가로! 북구 문화축제 '펼쳐락(樂)'
춤, 미디어아트를 만나다…SD댄스컴퍼니 '다이어리' 공연
"20세기 말 동성로엔 낭만이 있었다" 연극 '만남의 광장' 9월 초연
자연과 회복의 선율…음악회 '연꽃 피어오르리' 13일 공연
'달성 100대 피아노' 연주로 물드는 사문진 강변…9월 27일 개막
브람스·쇼팽이 남긴 단조의 울림…9월 5일 우창훈 첼로 리사이틀
스위스 정상급 실내악 '제네바 피아노 트리오', 9월 대구 내한
욕심 많고 부지런한 놀부…고전을 뒤집은 창작코믹오페라 '놀부전'
제 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6일 개최…개막작 '일 트로바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