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소재 투자 성과 인정받아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이 국내 투자 확대와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3일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김 사장은 구미 및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5천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며 국내 첨단소재 산업의 생산역량 확대와 고부가가치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또한 신성장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비롯한 사회적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영섭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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