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이 추진하는 '제20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산타로 참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이다. 경남 지역의 개인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후원금은 경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소원 성취를 위한 지원금과 크리스마스 선물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원 총장은 "어린이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인 만큼, 모든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는 최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거제·통영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아동의 곁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온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제20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후원 참여 및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T. 055-237-9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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