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피해 2천300만원 추산
4일 새벽 시간대 대구 북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3분쯤 대구 북구 산격동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인력 100여 명과 장비 50여 대 등을 투입해 신고 1시간 쯤 뒤인 오전 5시 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2천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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