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량은·이성화·이혜원·오수진·도예원·조아현·김가경·김민정 산모 아기
▶조량은(32)·나현석(32·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아들 빼라리(3.0㎏) 8월 22일 출생. "내가 태어날 날은 내가 정해. 태명만큼 빨리 세상에 나온 우리의 아들, 씩씩한 우리 아들. 뭐 어때, 건강하고 우렁차게 태어나면 엄마 아빠 망고 오케이지. 출산 전 꿈을 꿨는데 빼라리가 딸로 태어나서 엄마가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얼른 퇴원해서 집 가자~ 형아가 기다릴 거야. 우리 네 식구 파이팅."
▶이성화(35)·김덕화(41·경북 안동시 풍천면)부부 둘째 딸 김이브(3.3㎏) 8월 23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이브야, 임신 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건강하고 무사히 엄마 아빠 품에 와줘서 고마워. 두 번째라도 엄마는 너무 걱정 많이 했는데 엄마가 계획 한대로 예정일보다 빨리 10분 만에 뿅~하고 나타나 줘서 대견하고 기특하다. 우리 딸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예쁜 딸로 키워보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우리 이브."
▶이혜원(32)·배진호(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예복이(3.0㎏) 8월 24일 출생. "예기치 못한 행복을 우리에게 준 예복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길 바라."
▶오수진(34)·박상훈(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한방이(3.3㎏) 8월 24일 출생. "우리 하율이, 엄마 아빠가 걱정 많았는데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고 씩씩하게 울어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게 태어나 준만큼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우리 딸."
▶도예원(33)·하동현(33·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아들 리안이(3.5㎏) 8월 24일 출생. "우리 리안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환영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조아현(29)·권인용(2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마로(3.1㎏) 8월 24일 출생. "유준아, 너만은 제발 통잠을 부탁한다. -아빠- 사랑하는 우리 둘째 아들 유준아 배 속에서 지내는 열 달 동안 고생 많았어. 엄마 아빠 누나랑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나의 두 번째 보물 권유준. 씩씩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주렴. 사랑해."
▶김가경(30)·김성태(33·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아들 호빵이(2.7㎏) 8월 26일 출생. "호빵아,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집에서 형이 너 많이 기다리고 있어. 건강하게 집으로 가자. 엄마 아빠 형아가 많이 사랑해."
▶김민정(37)·신원우(35·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따봉이(2.4㎏) 8월 26일 출생. "따봉아, 엄마 아빠가 빨리 보고 싶었구나? 예정된 날짜보다 빨리 찾아 왔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다행이야. 앞으로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