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부터 7일까지
한·중·일 작가 한자리에
비영리 예술단체 여미락(與美樂)이 11월 2일부터 7일까지 남구 대덕문화전당 3전시실에서 정기전 '놀자'를 펼쳐보인다.
남구문화원 특별기획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중·일 작가들이 모여, 전시 제목처럼 작품을 통해 허물없이 노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시에는 권오상, 금사홍, 김봉환, 김점선, 김진영, 노이, 류삼, 문진우, 박상운, 박토마스, 방준호, 서정국, 연봉상, 예수형, 왕천, 이상헌, 이우림, 이호순, 전문환, 정익현, 차정보, 정태경, 허태민, 황정목, 후지사키 코지, 시게루 히라타, 오쓰보 아유미, 이노마타 유키코 등 2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한편 여미락은 회화, 사진, 도예, 조각, 영상 등 예술 전 분야의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4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매년 한두차례 기획전과 정기전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