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아름답게·나답게' 3부 구성…출간 도서 소개·싱어송라이터 공연 등 마련
11월 7일(토) 오후 2시 대구도서관 4층 대강당
책과 작가, 독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제5회 담다 페스티벌'이 11월 7일(토) 오후 2시 대구도서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서출판사 담다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씩씩하게', '아름답게', '나답게'를 주제로 책과 음악,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 '씩씩하게'에서는 담다에서 출간한 도서를 소개하고, 작가들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하는 '담다 작가 릴레이 소개'와 행운권 추첨을 진행한다. 출판사를 통해 세상에 나온 책과 작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2부 '아름답게'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김건균의 공연이 펼쳐진다. 사람과 사랑을 노래로 표현하는 김건균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감성을 나눌 예정이다.
3부 '나답게'에서는 윤슬 작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책과 문화를 즐기는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축제의 의미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담다 페스티벌은 지난해 제4회 행사에서도 '신나게! 즐겁게! 나답게!'를 주제로 참가자 간 소통 프로그램과 공연, 작가와의 대화 등을 선보였다. 올해는 출간 도서와 작가를 소개하는 한편 음악 공연까지 더해 프로그램을 꾸린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다. 참가비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