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오는 31일 '2026 달서 반려가족 희망나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축제는 달서 반려견 놀이터에서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진행된다. 반려견 상식 OX 퀴즈 '나는야 댕잘알', 할로윈 의상을 입은 반려견들의 퍼포먼스 경연 '할로윈 멍스프레' 등 행사가 예정돼 있다.
또한 동물훈련사 권혁필 소장과 함께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방법과 건강 관리에 관한 궁금증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개'와 각종 체험 부스도 준비됐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