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중흥회(회장 정재호)와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 중인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상임대표 김형기)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귀빈실에서 '박정희 정신 계승 및 숭모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국정철학을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선양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원진 상호 교차 위촉 및 교류 ▷박정희대통령 숭모단체 연석회의 공동 주최 ▷'박정희와 나' 시리즈 증언·기록물 발굴 및 공동 출판·홍보 ▷학술 세미나 및 시민 강연회 공동 개최 ▷상호 합의된 연대 사업 등 총 5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