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민족의 섬 '독도' 사수 결의대회

입력 2026-10-26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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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황제 1900년 10월 25일 대한민국 칙령 제41호 독도의 날 선포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는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에서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 제20회 특집 독도사수대회 45회차 행사를 열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는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에서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 제20회 특집 독도사수대회 45회차 행사를 열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사랑세계연대(총재 김영삼)는 25일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에서 세계문화체육예술축제 제20회 특집 독도사수대회 45회차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일본의 대한민국 독도 침탈의 야욕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청하면서, 한민족 모두가 고귀한 3·1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민족의 섬 독도를 반드시 사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10월 25일은 고종 황제가 1900년 대한민국 칙령 제41호로 독도의 날을 선포한 날이다.

김영삼 총재는 피 끊는 애국충정으로 27년 동안 독도 수호와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쳐 오고 있다.

손종현 고문은 "김영삼 총재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굳은 신념과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민족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해 온 민족운동가의 삶을 살고 있다"이라며 "독도 사랑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민족정신을 후손들에게 이어주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