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입력 2026-10-27 1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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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진미경·최지혜·김민주 산모 아기

김희선 산모 아기
김희선 산모 아기

▶김희선(29)·이찬희(36·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3.5㎏) 9월 2일 출생.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첫 번째 아기. 엄마 아빠의 세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서툰 엄마 아빠지만 노력 많이 할게. 잘 지내보자. 우리 딸."

진미경 산모 아기
진미경 산모 아기

▶진미경(35)·허성(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앙꼬(3.2㎏) 8월 31일 출생. "사랑하는 앙꼬야,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발견하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자라렴.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너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라. 엄마 아빠는 너의 모든 날을 사랑하고 응원할게.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최지혜 산모 아기
최지혜 산모 아기

▶최지혜(31)·이준환(31·대구 동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나니(2.8㎏) 8월 31일 출생. "나니야, 뱃속에서 열 달 동안 건강하게 커서 이 세상으로 나와 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랑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자. 사랑해."

김민주 산모 아기
김민주 산모 아기

▶김민주(37)·전찬호(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3.7㎏) 9월 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