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비·김선윤·박원지·추은경·김신영·김지선·김현정·석진희 산모 아기
▶송은비(35)·이관우(33·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쑥떡이(3.1㎏) 8월 17일 출생. "쑥떡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김선윤(33)·박수용(33·경남 창녕군 성산면) 부부 둘째 딸 지평이(3.3㎏) 8월 18일 출생. "지평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가족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자."
▶박원지(32)·김한주(30·대구 달서구 본리동) 부부 첫째 아들 푸름(3.4㎏) 8월 18일 출생. "푸름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나와서도 지금처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자. 사랑해♡"
▶추은경(34)·김효종(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딸 메리(3.2㎏) 8월 18일 출생. "우리 메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효종 은경 지후 메리."
▶김신영(34)·박규민(34·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골든이(3.7㎏) 8월 18일 출생. "골든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다오. 예쁜 우리 공주, 사랑해."
▶김지선(38)·함기환(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건평이(3.2㎏) 8월 20일 출생. "몸도 마음도 평생 동안 건강하기를, 누나랑 건평이가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용기 있게 살기를 바라."
▶김현정(36)·허주영(38·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포니(2.8㎏) 8월 21일 출생. "올해 1월 엄마 아빠에게 와준 우리 아기 천사 포니야, 3주나 일찍 나왔지만 배 속에서 건강하게 있다가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너의 울타리가 되어 줄테니 우리 포니도 씩씩하고 건강하고 밝게 커주길 바라~ 사랑해."
▶석진희(38)·황인상(40·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아들 달콩아(3.0㎏) 8월 22일 출생. "달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