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엎드린 채 발견…사망 원인 조사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7분쯤 포항시 북구 동빈2가 한 항구에서 A(40대·남)씨가 바다에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A씨를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여서 해경에 시신을 인계했다.
포항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