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에서 삼돌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순석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3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순석 대표는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