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캠페인 333호] "작은 정성 꾸준히 나누고 싶어요"

입력 2026-10-05 13: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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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석 삼돌이식당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이순석 삼돌이식당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경북 성주군에서 삼돌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순석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3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순석 대표는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