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서희건설 회장에게서 청탁 명목 귀금속 받아"
[속보] 2심 "김건희, 이배용 국교위원장 임명청탁 명목 금거북이 수수"
[속보] 2심 "김건희 '바쉐론 시계' 수수, 사업청탁 명목 단정 못해"
[속보] 2심 "김건희, 공천 청탁 명목 '이우환 그림' 수수 인정"
K-water 봉화수도지사, 장애인복지관에 15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일본 취업 희망 15명 중 14명 내정… 영진전문대 저력 과시
예천 역사·문화 연구 결실…예천박물관 전국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추석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영주 전통시장 모처럼 '활기'
경북대 반도체연구소, 증액 요구 46억 중 26억만 인정… 또 '경북대 패싱'
[단독] '레버리지 ETF' 담당자, 국감 앞두고 유럽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