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토큰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자산운용은 캔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절차에 따라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Super Validator) 역할을 수행하기로 최종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슈퍼 밸리데이터는 토큰증권 분산원장 구조에서 금융기관이 노드로 참여하는 것과 유사하게 가상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또 슈퍼 밸리데이터는 네트워크 운영 및 주요 정책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이번 결정은 지난 6월 신한자산운용과 캔톤 재단이 체결한 거버넌스 참여 프레임워크 구축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규제 환경 준수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한국의 토큰증권 관련 법률이 시행되고, 관련 하위 규정 및 금융당국의 세부 가이드라인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캔톤 네트워크에서 자체 토큰화 기술 및 개념 검증 활동(PoC)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는 향후 토큰증권 및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정비에 대비한 사전 준비 성격이다. 신한자산운용은 관계 법령이 정비되고 금융당국의 방침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맞춰, 허용된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공식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나스닥, 미국예탁결제원, 골드만삭스, HSBC 등 글로벌 대형 금융기관이 다수 참여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제도권 금융기관에 특화된 상호운용성과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신한자산운용은 향후 캔톤 네트워크의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토큰화 및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금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한자산운용이 기관용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인 '캔톤 네트워크'와 협력을 구체화하고 단게적으로 생태계에 합류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캔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절차에 따라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Super Validator) 역할을 수행하기로 최종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슈퍼 밸리데이터는 토큰증권 분산원장 구조에서 금융기관이 노드로 참여하는 것과 유사하게 가상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또 슈퍼 밸리데이터는 네트워크 운영 및 주요 정책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이번 결정은 지난 6월 신한자산운용과 캔톤 재단이 체결한 거버넌스 참여 프레임워크 구축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규제 환경 준수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한국의 토큰증권 관련 법률이 시행되고, 관련 하위 규정 및 금융당국의 세부 가이드라인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캔톤 네트워크에서 자체 토큰화 기술 및 개념 검증 활동(PoC)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는 향후 토큰증권 및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정비에 대비한 사전 준비 성격이다. 신한자산운용은 관계 법령이 정비되고 금융당국의 방침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맞춰, 허용된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공식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나스닥, 미국예탁결제원, 골드만삭스, HSBC 등 글로벌 대형 금융기관이 다수 참여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제도권 금융기관에 특화된 상호운용성과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신한자산운용은 향후 캔톤 네트워크의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토큰화 및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금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 대상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출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갓생(God生) 직장인'을 콘셉트로, 퇴근 후에도 재테크를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총 4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먼저 한국투자증권 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애프터마켓에서 100만 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 원권을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10억 원 이상인 고객 중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상당의 '가민 포러너 970'을 제공한다. 만 39세 이하 고객 가운데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고객 10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3만 원권을 지급한다.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기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THE 한투로 모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국내주식 순입고 금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에게 금액 구간별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별도 추첨 없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입고 금액이 10억 원 이상이면 최대 100 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정규장 시간에 거래하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애프터마켓을 통해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KB증권, 이달 말까지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이벤트
KB증권은 비대면·은행연계 위탁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쿠폰을 주는 '투자에 행운을 더하다! 행운 7777' 이벤트를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 Prime센터 비대면·은행연계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7777명에게 국내주식형 펀드와 ELS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 쿠폰 4종을 모두 제공한다.
제공되는 쿠폰은 ▲국내주식형 펀드쿠폰 2만 원 ▲국내주식형 펀드쿠폰 4만 원 ▲ELS 쿠폰 3만 원 ▲ELS 쿠폰 5만 원 등 총 4종이다. 고객별 투자 실적이나 거래 규모에 따라 혜택을 차등 적용하지 않고 동일한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폰은 이벤트 신청 시 즉시 발급된다. 고객은 이를 활용해 국내주식형펀드와 ELS에 투자할 수 있다. 각 쿠폰별 최소 매수금액 이상 거래하면 쿠폰 금액이 해당 계좌로 즉시 입금된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국내주식형 펀드와 ELS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는 상품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투자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대신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이벤트...매주 200명에 5만원 혜택
대신증권은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에서 한 번 이상 거래하면 매주 추첨 대상이 된다. 매주 200명씩 총 80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경품은 주차별로 다르다. 오는 18일까지는 무신사머니 5만 원, 21~23일에는 CU편의점 5만 원권을 지급한다.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배달의민족 5만 원권, 다음달 6~8일에는 무신사머니 5만 원을 제공한다. 매주 중복 참여와 당첨이 가능하다.
거래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이 5000만 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5명을 추첨해 무신사머니 50만 원을 지급한다.
신규 거래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최근 6개월간 애프터마켓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행사 기간 한 번 이상 거래하면 5000명을 추첨해 CU편의점 3000원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조태원 고객솔루션부장은 "매주 새로운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애프터마켓 거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구성했다"라며 "새로운 거래시간대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투자 기회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