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두리 '6밀리드 중화반점' 대표
여두리 6밀리드 중화반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0번째 주인공이 됐다.
여 대표는 평소에도 매월 한 차례 지역 내 고령자들을 자신의 식당으로 초대해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러한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게 가정복지회 측 설명이다.
여두리 대표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식사는 제게도 참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며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기쁜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