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자원봉사 참여 청년에 10만원 충전카드 지원
업 특성 살린 사회공헌 실천으로 지역복지 증진
iM금융그룹 계열사 iM유페이가 11일 대구 남구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자원봉사 참여 청년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iM 행복한 동행, 사랑의 교통카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제 불황과 고용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근로 빈곤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원패스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원패스 교통카드는 버스와 택시 이용은 물론 편의점, 농수산물시장 주차장, 대구시청 구내식당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 전반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M유페이는 2013년부터 복지 증진을 위해 iM사회공헌재단, 지역 복지시설과 협력해 업(業)의 특성을 살린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아울러 iM사회공헌재단은 교통카드 지원과 함께 자활사업 참여 청년에 대한 자산 형성, 금융사기 예방 금융교육 등을 진행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재웅 iM유페이 대표이사는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청년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업의 특성을 살려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