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4회 결혼 준비·미래설계 지원
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청년들의 결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6 셀프 웨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정보 부족과 현실적인 부담을 덜고, 청년들이 자신의 여건과 가치관에 맞게 결혼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결혼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 ▷합리적인 웨딩 준비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 ▷행복한 부부·가족 관계를 위한 소통 ▷신혼생활을 위한 자산관리와 재무설계 등 청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행복한 가정의 출발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달서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 진행되며, 미혼남녀 3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18일까지 달서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